나의 하루
업무와 개인 일정을 한눈에. 시간표와 목록으로 바쁜 날도 빠르게 확인합니다.
올댓은 하루 일정과 산행 기록, 사진, 친구와 나누는 대화 올댓톡, 그리고 아이폰 안에서 답하는 AI를 하나로 묶은 나만의 앱입니다. 산속처럼 인터넷이 닿지 않는 곳에서도 그대로 동작합니다.
올댓 앱
홈 · 나의 하루 · 카메라 · 나의 산 · 올댓톡. 필요한 것만 크게, 산에서도 장갑 낀 손으로 누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업무와 개인 일정을 한눈에. 시간표와 목록으로 바쁜 날도 빠르게 확인합니다.
인터넷 없이 보는 등산 지도, 산행 기록, 고도·일몰 음성 안내. 다른 등산앱 기록도 가져옵니다.
초점을 다시 맞춰 또렷하게 찍는 선명 모드, 어두우면 여러 장을 합쳐 찍는 야간 촬영.
친구와 주고받는 메신저. 채팅 맨 위의 올댓 AI는 일정·산 정보·일몰 시각을 아이폰 안에서 계산해 답합니다.
나의 산
밝은 지형도 위에 등고선과 등산로, 봉우리 높이를 한 번에. 지도와 지형 자료를 아이폰에 담아 두어 신호가 끊긴 능선에서도 그대로 펼쳐집니다.
올댓톡
친구 · 채팅 · 더보기, 손에 익은 메신저 화면 그대로. 그 안의 대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잠겨 있고, 여는 열쇠는 대화하는 두 사람의 폰에만 있습니다.
올댓톡 보안
글은 내 폰에서 잠긴 채 떠나, 기지를 지나는 동안에도 잠겨 있고, 친구의 폰에서만 열립니다.
글은 내 폰을 떠나기 전에 국제 표준 암호(HPKE, RFC 9180)로 잠기고, 받는 사람의 폰에서만 열립니다.
열쇠는 각자의 폰이 직접 만들어 그 폰의 보안 저장소(키체인)에만 보관합니다. 온프레임 기지는 잠긴 봉투를 전해 줄 뿐입니다.
모든 편지에 보낸 사람의 전자 서명이 들어갑니다. 중간에 한 글자라도 바뀌면 열리지 않습니다.
폰과 기지 사이는 TLS 1.3으로 한 번 더 잠그고, 온프레임 기지의 인증서만 믿도록 고정했습니다.
기지는 받는 즉시 잠긴 봉투를 지우고, 찾아가지 않은 봉투도 7일이 지나면 스스로 지웁니다.
만나서 QR을 찍어 친구가 됩니다. 내 폰이 만든 열쇠가 곧 내 주소입니다.
연결
올댓폰은 일정·산행·사진·AI를 기기 안에서 처리합니다. 인터넷에 닿으면 온프레임 기지를 거쳐 친구에게 잠긴 편지를 보내고 내 기기끼리 기록을 맞추며, 바깥 서비스와의 연결은 allthatmy.life가 맡습니다.
일정·산행·사진·AI가 기기 안에서 동작. 산속에서도 그대로.
잠긴 편지를 받는 사람에게 전하고, 내 기기끼리 잠긴 기록을 맞춥니다. 열쇠는 내 폰에만 있습니다.
100 Peaks와 운동 기록 서비스 같은 바깥 연결을 맡고, 집과 오피스의 기기들까지 차례로 이어집니다.
100 Peaks
대한민국의 산을 한 장씩 기록하는 100 Peaks가 올댓과 이어집니다. 오른 산은 나의 산 기록으로, 오를 산은 지도와 코스 정보로.
100 Peaks 둘러보기